CAFE

답글

  • 봄의 사월 지난겨울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펴는 사월의 첫 월요일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모든분들이 함께 살아가는 좋은 나날이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여식아이 혼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 지난 오늘..여식아이 빈자리가 상당히 크게 느껴지셨겠습니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변하고 또 변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항상 그 자리에서 머물러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언제나 따스한 마음으로 사위 사랑해주는 그런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