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보름이며 식목일이었는데...작은 묘목이라도 한그루 심으셨나요? 옛 어른이 생각나 음성이 담긴 테입을 들어보니, 아직도 내곁에만 계실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더이다. 감사함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4.06 답글 늘 뒤돌아보면 아쉬움과 소중함을 느낍니다 스님 알면서도 그냥 건너뛰게 됩니다 사람인지라 ......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