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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빗속에 우리의 삶을 영위시켜주는
농부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있답니다.
우리네 카페 회원님들께서도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활력을 불어 일으켜주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25 -
답글 화분에 심은 두 포기의 붉은상추와 두 포기의 청량고주가 아주 즐거워합니다. "와~ 밥이다!" 작성자 원각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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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님 오늘 학교 가시는날이네요(대학원) 비오는 데 조심히 천천히 안전운전 하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