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강물이 얼어서 두껍게 입고 외출했다. 아들 떡국 끓여 먹이고 또 부산에 나갑니다. 들랑날랑 바쁘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14 답글 날씨도 추운데 바뿌게 생활 하시는 모습이 곱습니다 언제 한번뵈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