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찌기 기상을 했다.밤새 어깨때문에 잠을 뒤척이다가 5시에 일나 장아찌 담그고 밥해서오랜만에 아침을 먹고 일찌감치 출근해 멍하니 앉아있다.정신차리고 시험감독가야지롱...........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