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갑니다. 그 동안의 교만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비워보려 하지만하얀마음과 검은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좋은 글 보며 다스려 보렵니다.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5.06 답글 그냥 그대로 여여하게...번뇌는 보내려 하면 쉽게 달아나지 않는게 번뇌이니무관심하는게 최고의 상책...생각의 무관심! ㅎ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