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더울것 같다. 꿈속에서 여행을 다니다( 어느신도님 아버지와 동행) 3시쯤 일어나 6시까지 뒹굴다 일어났다. 머리가 띵하다... 왜 그분이랑 같이 여행을 다녀왔는지 모르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