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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출가하면서 담배도 끊었고
    술 마심도 끊어버렸다.

    많이 가진 것 없으니
    쓸데없는 생각 생기지 않기에
    세상 부끄러울 일이 없기만 하다.

    세간에 일은 많이 가진 탓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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