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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지난해 12월에 부산 초읍동 모사찰에서
객승의 흉내를 내다가 행실이 좋지 않아 쫓겨난 뒤
바로 내려오는 인근 마을의 진돗개 장군이를 학대를 하고
도끼로 몇 차례 때려 숨지게 했다고
동물사랑실천협회로 부터 고발됐다고 하는 뉴스...
이것을 지금 기사화한 기자는 정말 불자인가요?
그것도 당시 승려가 아닌 자가
스님 행세를 했다고 밝혀졌다는데
어찌 그러한 타이틀로 글을 올려서
여하간 부끄럽습니다.
다 같이 진정한 참회를 할 필요가 있는 세상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4 -
답글 그래도 청빈하게 열심히 사는 스님들 많으니 실망하지 마세요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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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님들이, 주지스님급의 스님들이 모여서 술 담배 도박... 충격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듯, 터질것이 터진것 같습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