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있으면 퇴근합니다... 쉬고 싶네요... 새벽3시에 딸 애가 깨웁니다...할머니방에서 냄새가 지독해....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잠을 청해 보지만, 쉽사리 들지를 못합니다....제가 이렇게 삽니다... 그러나 기분은 좋습니다...최선을 다해 모시고 싶지만, 사람인지라...후회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