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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 발표 날짜가 하루가 너무 뻐르게 지나가며
    선고 받은 사람처럼 시한에 매여있음 절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논문을 군소종단 스님들을 위한 방향으로 잡은 것이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개척하는 기분이니 미대륙을 발견하여
    새로운 세계를 개척한 콜롬버스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그냥 쉬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9
  • 답글 시작이 있어야 행함도 있는것 같습니다..
    스님께서 시작을 해 놓으셨으니 ..
    누군가 이어나가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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