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손을 내밀때 잡아 주는이 단한사람이라도 있다면 미소지면 한발자욱 다가서리라 나는 언제나..어느스님의 노래 구절이 오늘 아침에는 가슴에 와 닿습니다 머리는 무겁고.......... 그러나 행복한 생각만 하려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