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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둣빛 잎들이 하나, 둘,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꽃등이 피겠죠.^^
    어느새 오월도 하순이네요
    오월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처럼 우리들의 가슴에 화려한 5월이 가기전에
    푸르름 잔뜩 움켜쥐고 행복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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