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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밤까지 할일을 가득해서 컴 앞에 앉아있답니다.
부처님 오신날로 고민이라도 했으면...ㅎ
시절 인연으로 해야 하는 일이
언젠가는 후학들에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으련만...
학교에서는 연등행렬로 참석해달라고
연락은 많이 오던데 나가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시미행자야의 말을 빌리면
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한 행렬 행사의 시작이 너무 아쉬웠다고 하네요.
내년에는 스님 제자들이 활력으로 가득차서
계사년 부처님 오신날
찬탄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서원 발원해봅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25 -
답글 계사년에는 좋은일 가득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공부까지하시는 모습에서 머리가 숙여 집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