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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식구들 몇명과 함께 합천에 다녀왔네요.
오는 길에 대의에 들려 식당에서 점심공양하고 왔답니다.
헌데 이곳에 두번째 오게 되었네요 ...소고기 식육식당
남녀 쌍쌍이 사람들 몇이 있었네요.
승려가 고기집에 들어갔으니 쳐다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어요.
물론 먼젓번도 그랬지만, 이번도 시레기국이 일품이라
밥 한 공기는 거뜬히 비웠답니다.
세 보살들이 맛있게 환우를 먹고 있었지만...
가끔씩 들어오는 손님들이 수근수근...허!
스님 고기집에 들어온것 흉보지 말고
자신들 스스로 남의 것 데려와서 고기 먹는거나 질책하소!!!
ㅎㅎㅎㅎ
여하간 날씨만은 좋은 하루였소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26 -
답글 죄송합니다 스님 다음부터는 다른곳으로 가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