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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파일날 나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절에 다녀왔다. 도심속에 위치한 작은 절이지만 그곳에는 편안함이 있다.
    많은 불자님들께서 오셔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특히 부산에 계신 친정엄마와 여동생이 함께하여 행복했다.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스님, 보살님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여래심 작성시간 12.05.29
  • 답글 늘 도와 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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