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부채와 함께 시작한다. 정말 덥다 아이들과 하루종일 ㅠㅠㅠㅠㅠㅠㅠ 우짜꼬~~~~~~~~~~~~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2 답글 시원한 나무그늘이 고마운 날입니다. 빗님이 기다려지구여. 화사한 화요일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