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기는 마찬가지긴 하지만솔밭 아래 있으니산속의 지대방이 시원하긴 하네요.아직 할 일이 많아서 바쁘기만 합니다.임진년 반이 꽉차가니 회원님들께서 세워 두었던계획 새롭게 점검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14 답글 스님! 산속은 시원하시죠??????? 이곳 창원은 넘 더워 에어컨하고 친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