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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풍자를 목욕시켰네요.
    잠깐 목줄 풀어놨더니
    어디다가 물어다 버렸네요.
    할 수 없이 며칠 그냥 두어야 겠습니다.
    원래 풀어놓고 키우지만
    외출시에는 아랫마을까지 쫓아오니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멀리 차창 밖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군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21
  • 답글 스님 풍자도 창원구경 시켜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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