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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년째 묵었던 북가락을 찾으러 학교에 들렀습니다.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우리 스승님 기대에 부흥하기위해 노력중 입니다.
    노력하면서 얻어지는 결실에 뿌듯한 밤 입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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