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 살아가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상점이 없어지고 새로운 곳이 언제 들어서고, 거리도 변화를 갖고...혼동의 시간을 살아가는 불안한 느낌의 시간과 공간.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