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밤 너무 조용하다. 풍자랑 옥상에서 한참 놀았다. 풍자가 스님이 안계시니 힘이없다. 내일이면 스님이 오시니 풍자가 좋아하겠다. 오늘 밤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