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하세요.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예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3 답글 그러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이 사람에 마음이라...주변 사람들 덕분에 산다는 이야기를 하고 살고 싶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