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멀리서 서울로 나들이 온 분들과 점심공양(채식부페)을 하고 왔습니다. 1년에 한번쯤 얼굴을 보게되는데...10여년 되니 가족처럼 그간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공양을 했습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식사 같이하는 것도 부담감이 되던 날도 있었는데...즐거운 오후를 즐기고 왔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04 답글 스님 소식 반갑습니다. 행복한 공양을 하고오셨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