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잎새에 상큼함이 한발자욱 다가 와 있네요...잎새에 영롱히 메달린 물방울 하나가 세상을 깨끗하게 투영하고 있는 것일까요...저렇게 맑고 투명한 빗방울 나의 영혼을 잠시나마 맑게 해 주고 갑니다...삶의 길에서 마주하는 이런 모든것들이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 오는 날에 행복함이 나를 감싸고 가는 것 같네요...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