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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날이 계속된다. 어제 저녁은 스님께서 갑자기 아프셔가지고 응급실엘 다녀왔다. 놀란 가슴 진정하다보니 아침이 되었다 휴~~~~~~~~~ 건강하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짜노 ~~~~~~~~~~~~~ 그래도 지금은 많이 편안해 보인다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요먀칠 스님께서 안보이셔서 걱정했는데 오늘 카페에서 알게 되었네요
    스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오직하나 작성시간 12.07.26
  • 답글 제자가 스승님을 잘 시봉치 못해서 병이 나신 것 같습니다. 생간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26
  • 답글 스승님 !
    진짜 놀랬어요...
    조금 안 좋다 싶으면 병원 부터 가셔서 주사맞으시는게 ...
    또 응급실 엔 안 가시는게 좋겠다고 생간합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7.26
  • 답글 346-3번지 (엣 시엘 여성병원 밑에 도계주유소에서 올라오면) 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 답글 뭐라뭐라해도건강이최곤데,,,,빠른쾌유를빕니다 도계동몇번지에있나요? 지장선원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7.26
  • 답글 넹 스님^^*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스님이 어디가(?) 아프셨나요?.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너무 덥다보니 기도후에 기운이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음식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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