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래심보살님. 거사님이랑 밀양엘 다녀왔다 어이구 얼마나 더운지...... 저녁에 손님이 찾아와 많은이야길 주고 받고 저녁공양하고 갔다... 참 산다는게 영~~~~~~~~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