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을 준비하셨네요. 학교 다닐때 은행나무잎을 말려 책갈피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아직은 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시원함이 필요해서 선풍기 바람속으로...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8.08 답글 스님 요즘학생들은 그런추억도 없답니다 컴퓨터에 온갖 전자기기들이 학생에게 옛날학생들의 아련한 추억은찾지 못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