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든 저렇든 어차피 지나가는 비 바람에 모든 시름을 실어 보내셨는지요????힘든 마음 잊어버리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지내 시기를......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