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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잊고 지내는 것이 많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주변에 이웃들과 늘 감사함만을 지닌채로...어제 늦은 시간 낯선 핸드폰 번호 그리고 들려오는 정감있는 목소리. 20년도 더 된 친구, 갑자기 내가 생각나서 전화 한번 했다는데, 세월을 되돌리고 싶어질까.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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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 친구의 목소리는 정말 눈물 나게 합니다. 하지만 스님은 어떠 하셨는지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