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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빈도가 지도하는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불교무용원우들의 교육 열망이 대단했습니다.
    각자 기다리던 수업이었기에 탐구하는 모습이 너무 애절하게 느껴져서 빈도도 열심히 열강을 했습니다.
    한시간이나 수업 연장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야간반 수업 마치고 공양을 하고 창원 포교원으로 돌아오니
    자시가 되었더군요. 한동안 쓰지 않았던 근육을 썼던터에 제법 온몸이 무겁고 쑤시긴 했지만 곤하게 자고 나니
    지금은 날아갈 듯 기분이 좋답니다.
    오늘도 이곳 창원에서 잠시후부터 교육을 시작하여 8시 정도가 되어야 마칠 듯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의 불교무용에 관심을 가져주는 불자들이 많아서 기특하기까지 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스님 넘힘들어요ㅠ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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