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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은 보석보다도 빛나고,
    상큼한 바람은 폐부 깊숙이 파고드나니 이 어찌 행복하다 아니하리요......
    빨래도 널어 말리고,
    내 마음도 양지바른 마루의에 걸쳐놓고 싶다......
    행복한 시작 되시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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