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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기검진을 하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나이 들어서도 담임선생님에게 숙제검사 받으러 가는 기분이 드네요. 초등학생 아이들 마냥 참! 잘했어요^^가 생각나서 빙긋이 웃게 됩니다. 보왕삼매론에 첫 구절처럼 몸에 병들지 않기를 바라지 마라. 육체적이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을때 적당히 해결하고 즐겁게 살아갈 지혜가 필요하겠죠.ㅎㅎ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스님! 결과는 참잘했습니다. 이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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