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이 너무 푸르른 날에 따뜻한 햇살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2 답글 어린불자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빚은 송편을 먹어본 한가위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3 답글 네 스님 ~~~~ 스님께서도 행복한 추석이되셨는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