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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점차 붉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네 삶도 가을은 무언가 결실을 얻게 해주는 계절로 다가온답니다.
    행여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이 있다면 다시 꺼내서 지금부터라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점점 가을의 시간이 짧아지는 느낌입니다. 산사에 아침에 차가움을 느끼며, 작법무 가르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가을 청안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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