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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오전수업을 들었더니 점심 먹고 눈꺼풀이 무겁네요. 역시 출세간을 떠나 피교육자는 힘드네요. 그래도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즐겁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8
  • 답글 학부모들 속에서(아이들 엄마, 아이들 다 키운 아빠 1명) "자녀와 마음의 문을 여는 에니어코칭" 8주 과정 입니다. 월요일이 제일로 바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절이나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듣다가 아이들 교육을 이야기 하니 너무 박진감 넘침니다.ㅎㅎ 작성자 彌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9
  • 답글 스님 . 저역시도 피교육자가 되면 힘들고 어서 끝나길 바라고 하지만 수업이 종료가되고나면 뭔가 가슴속에 남아있더라구요 울 스님도 홧~~~~~~~~~~~ 팅 하시오소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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