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이 눈부시다.가을은 깊어가고 소리없이 물들어가는 낙엽에게서는또 다른 게절을 잉태하고 있는 지......어디에선가 아련히 들리는 멍멍이 우는 소리가 들리메...... 누굴 찾는 것일까???? 사랑하는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