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 삶에 슬픔과 절망이 다가설때 두려워 회피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생각되어지고 싶다. 지나간 과거에 일이나 상황에 얽메이지 않고 지금 숨쉬고 있는 이곳에서 충실한 하루 해를 맞이하고 싶다. 가을이 찾아오며 지금 네곁에 없는 스승님과 길 벗을 떠올리며 맑은 차 한잔을 올립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10 '내 삶에 슬픔과 절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