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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밖에 단풍이 와 있습니다.
    점점이 물들어가는 단풍이 오면,
    교무실 창문에 눈을 두고 산답니다
    좀 더 가을이 깊어지고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때면,
    행복의 극치에 다다르지요.
    가을엔,
    창밖의 단풍때문에 누군가를 초대하고 싶어지기도 하지요.
    날마다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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