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걷이가 하나 둘 끝나고 한가로운 들판을 맞이 합니다. 푸른 가을 하늘을 마음에 담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14 답글 스님 뵌지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