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고 거리에 흔적을 남기며...아!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바라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뒷산을 못보고 앞산을 보지 못하고 사는 지, 함께 한 길벗들과 이 가을의 정취에 취해 본 어제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2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