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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 주말
    서러운 계절의 날씨도
    추적거리듯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 비가 그치면 수일내로 추워지기 시작할 것 같아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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