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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직막이라는 노래 말이 생각납니다. 세월을 잡아둘수도 없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교정의 나무들도 하나.둘 잎이떨어 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9월 보름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9
  • 답글 월요일이 조금 바쁘게 사는 날이라 이제야 숨을 돌리며...시월에 가을을 좀 만끽하려했는데, 뭘 하느라 너무 빠르게 보내는 듯 합니다. 내일은 잠시 짬을 내서 가을을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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