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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새벽에 일어나 공양간에서 오늘 오시는 영가를 위해 음식을 했다. 늘 건강하실것 같았는데..
죽음이 무엇인지 가슴이 아프다. 교정의 낙엽들도 마음 한구석을 아리게 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3 -
답글 조심히 다녀오세요 스님()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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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장례식장에 가면 오고 감에 숙연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먼저 헤어진 영혼을 위해 기도 모시러 갑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