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조금은 주춤하는것같다. 아침일찍 출근 교문지도가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느낀다. 학생들도 자라목이 되어 온다. 울님들 오늘하루도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