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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창원에서의 하루가 바쁘게 지나간것 같네요.
    어느새 학교에서도 학기 종강을 앞두고 있어
    발표회 날도 얼마남지 않았고,
    교수평가도 학생들이 해주었네요.

    대선 결정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나라를 위해서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나라를 맡기도록 심사숙고해서 뽑아주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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