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다. 밀양으로 갔다 비가와 일은 못하고 이쁜옷만 구경하고 왔다. 여래심보살님(했님원장님)하고 청도로 밀양으로 창원 북면으로 저녁까지 먹고 왔다. 허전한 마음은 눈물로 얼굴위로 내린다. 왜일까........ 남은 휴일시간 사랑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