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한장남은 카렌다가 어딘지 허전하고 아쉬움을 대변하는듯 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세모의 끝자락에 못다한 아쉬움!.마무리 잘하시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14 답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 누군가에게 상처를 남긴 말, 아프게 한 말이나 행동이 있었다면 참회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 내 곁을 떠난 이들에게 맑은 향 한자루 사루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