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도 모시고, 조금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 카페에 들어와서 글 한줄 못 올리고...에공. 달력 한장에서도 한주간 남았으니 남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마무리 잘해야 겠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2.23 답글 스님 저는 어미 멀리가셨나 했습니다 건안하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