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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국사 눈은 제법 많이 내린대로 그냥 있다.
아직은 영하7~8도의 기온이니 녹을 생각은 전혀 없으되 기온이 상승하길 기다려겠다.
올해 2012년 소위 마지막 날을 보내기 위해 창원으로 이동하여야 한다.
장소야 어디건간에 참다움과 법다움으로 가득한 세상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잘 갈무리하는 마음으로 자숙할 일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2.31 -
답글 큰스님
계사는 한해도 좋은 법문 주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1.02